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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시티그립22

미쉐린 시티그립2 오토바이 안전세팅(사이드미러, 타이어)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사이드미러는 순정 대신 PCX 사이드미러+광각미러 조합으로, 앞타이어는 미쉐린 시티그립세이버, 뒤타이어는 미쉐린 시티그립2 조합으로 정착했습니다. 가격은 비싸지만, 안전에 직결되는 세팅이라 정리해 봤어요.사이드미러사이드미러는 무조건 광각사이드미러로 바꾸는 걸 추천해요. 가격도 1만~2만 원대로 얼마 안 하는데, 시야각이 넓어지는 만큼 사고 예방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거든요.저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갔어요. NMAX 순정 사이드미러보다 PCX 사이드미러가 더 잘 보이는 것 같아서, 순정 대신 PCX 사이드미러로 바꾸고 거기에 광각사이드미러를 붙였어요. 그리고 알존 멀티바에 너트를 하나 더 붙여서 미러 위치 자체를 조금 더 위로 올렸습니다. 이렇게 하니 시야가 확실히 넓어지더라고요... 2026. 7. 27.
UHR125 어깨통증 해결기(타이어 교체, 서스펜션 튜닝, 결국 판매) 핸들이랑 시트를 바꿔도 UHR125의 어깨 통증은 사라지지 않았어요. 타이어, 서스펜션, 거치대, 미러, 헬멧까지 손댈 수 있는 건 다 손댔는데, 결국 통증의 진짜 원인은 오토바이 자체와의 궁합이었고, 저는 결국 UHR을 헐값에 처분하게 됐습니다.수입까지 줄어들 정도로 힘들었던 시기처음 4-5개월은 매일매일 '어떻게 하면 어깨가 안 아플까'만 고민하면서 탔어요. 원래 시간당 2만 원은 찍던 벌이였는데, 너무 아파서 일하기가 싫어질 정도라 중간중간 쉬기도 했습니다. 유튜브, 네이버, 구글, 카페까지 안 찾아본 곳이 없었어요. 처음엔 1-2시간만 타도 어깨가 굳어갔습니다.타이어 교체가장 먼저 바꾼 게 타이어였어요. 미쉐린 시티그립 2로 바꿨는데, 왜 사람들이 이 타이어로 갈아타는지 그날 바로 알겠더라고요. .. 2026. 7.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