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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색실드2

여름용 배달오토바이 헬멧(하프페이스 조건, 리벨르 대신 선택한 이유, 최종 정착기) 쇼에이 제이포스4는 봄·가을·겨울 종결템으로 확정했지만, 여름만큼은 다른 문제가 있었습니다. 볼까지 감싸는 구조 때문에 더위에 약했던 것뿐 아니라, 실드가 없는 반모를 시도했더니 주행풍에 눈이 건조해지는 문제가 새로 생겼습니다. 결국 통풍·실드·변색실드 세 가지 조건을 다 만족하는 반모 헬멧을 찾아서 지금은 여름용으로 잘 쓰고 있습니다.통풍만 좋다고 다가 아니었다더위를 정말 싫어해서 반모(하프페이스)를 시도했는데, 예상 못 한 문제에 부딪혔습니다. 반모는 실드가 없다 보니, 주행 중 맞는 바람이 그대로 눈에 들어와서 여름인데도 눈이 심하게 건조해졌어요. 원래 눈이 약한 편이라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통풍만 신경 쓰고 실드를 놓친 게 패착이었습니다.새로운 기준을 세웠다그래서 다시 조건을 정리했습니다.통풍.. 2026. 7. 25.
쇼에이 제이포스4 후기(통풍, 변색실드, 만족도) 싸구려 헬멧에 지쳐 큰마음먹고 넘어간 쇼에이 제이포스4는 통풍, 변색실드, 시야 모든 면에서 이전 헬멧들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여름철 무더위 앞에서는 오픈페이스의 한계를 느끼고, 결국 하프페이스를 찾아 나서게 됐습니다.저가형에서 고가형으로 넘어간 이유저가형 헬멧만 써오면서, '싼 게 비지떡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엔 제대로 된 헬멧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검색해 보니 중고가로는 LS2 OF603, 홍진 HJC i31 정도가 있었고, 고가로는 아라이 램, 쇼에이 제이포스, 제이크루즈가 있었습니다.최종 후보는 아라이와 쇼에이였는데, 둘 다 대두핏에 저가형이 아니다 보니 카본 소재가 들어가도 무겁고 가격도 상당했습니다. 저는 화려한 디자인보다 심플한 걸 좋아해서, 화려한 아라.. 2026. 7.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