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드시트1 오토바이 시트 윈드스크린 세팅(승차감, 보조스크린 활용방법)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시트는 컴포드시트(요추받침대는 제거), 윈드스크린은 미들(60cm)+보조스크린(20cm) 조합에 정착했습니다. 눈에 잘 안 띄는 부분이지만 장시간 탈수록 승차감 차이가 크게 느껴지는 세팅이라, 왜 이 조합으로 정착했는지 정리해 봤습니다.시트시트는 크게 커스텀과 기성품 두 방향이 있어요. 커스텀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 있는 용헌시트 같은 전문점에서 밴딩 처리나 깎기로 개조하는 방식이고, 기성품은 이미 나온 제품을 그대로 구매하는 방식이에요.저는 예전에 UHR 탈 때도 컴포드시트 라인을 썼었고, 지금 NMAX에는 낭만바이크에서 산 컴포드시트(기성품)를 쓰고 있어요. 여기 원래 요추받침대가 달려 있었는데, 높낮이 조절도 되고 보기엔 멋있는데 실제로 요추랑 닿는 부분이 좁다 보니 이질감.. 2026. 7.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