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AX125 VVA1 NMAX125 재구매 후기(선택 이유, NMAX125신형 스펙, 새로 생긴 허리통증) UHR을 팔기로 결심하게 만든 건 친한 동생의 PCX였어요. 하루 빌려 탔는데 UHR보다 확실히 어깨가 덜 아팠거든요. 그날부터 한두 달을 오토바이 뭘로 바꿀지만 생각하면서 검색에 검색을 거듭했고, 결국 선택한 건 PCX가 아니라 NMAX125였습니다.왜 PCX 대신 NMAX였나검색하고 다니면서 알게 된 게 하나 있어요. 유독 UHR이랑 PCX는 어깨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고, NMAX는 어깨보다 허리 아프다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근데 저는 UHR 탈 때 허리는 단 한 번도 아팠던 적이 없어서, 허리 통증 쪽은 전혀 고려 대상이 아니었어요. 오로지 어깨·승모근 통증에만 꽂혀 있었죠.지인들한테 수소문하고, 저랑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한테도 물어보고, 지나가는 배달기사님들 붙잡고 어깨나 허리 아프냐고 여쭤보.. 2026. 7.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