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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시티그립2 오토바이 안전세팅(사이드미러, 타이어)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사이드미러는 순정 대신 PCX 사이드미러+광각미러 조합으로, 앞타이어는 미쉐린 시티그립세이버, 뒤타이어는 미쉐린 시티그립2 조합으로 정착했습니다. 가격은 비싸지만, 안전에 직결되는 세팅이라 정리해 봤어요.사이드미러사이드미러는 무조건 광각사이드미러로 바꾸는 걸 추천해요. 가격도 1만~2만 원대로 얼마 안 하는데, 시야각이 넓어지는 만큼 사고 예방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거든요.저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갔어요. NMAX 순정 사이드미러보다 PCX 사이드미러가 더 잘 보이는 것 같아서, 순정 대신 PCX 사이드미러로 바꾸고 거기에 광각사이드미러를 붙였어요. 그리고 알존 멀티바에 너트를 하나 더 붙여서 미러 위치 자체를 조금 더 위로 올렸습니다. 이렇게 하니 시야가 확실히 넓어지더라고요... 2026. 7. 27.
오토바이 시트 윈드스크린 세팅(승차감, 보조스크린 활용방법)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시트는 컴포드시트(요추받침대는 제거), 윈드스크린은 미들(60cm)+보조스크린(20cm) 조합에 정착했습니다. 눈에 잘 안 띄는 부분이지만 장시간 탈수록 승차감 차이가 크게 느껴지는 세팅이라, 왜 이 조합으로 정착했는지 정리해 봤습니다.시트시트는 크게 커스텀과 기성품 두 방향이 있어요. 커스텀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 있는 용헌시트 같은 전문점에서 밴딩 처리나 깎기로 개조하는 방식이고, 기성품은 이미 나온 제품을 그대로 구매하는 방식이에요.저는 예전에 UHR 탈 때도 컴포드시트 라인을 썼었고, 지금 NMAX에는 낭만바이크에서 산 컴포드시트(기성품)를 쓰고 있어요. 여기 원래 요추받침대가 달려 있었는데, 높낮이 조절도 되고 보기엔 멋있는데 실제로 요추랑 닿는 부분이 좁다 보니 이질감.. 2026. 7. 27.
오토바이 우비 배달통 추천(우비, 배달통, 버거가방)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우비는 제비표우의 SI-901, 배달통은 80리터 알탑으로 심플하게 정착했습니다. 우비랑 배달통은 매일 몸으로 부딪히는 장비라 시행착오가 특히 많았어요. 실제로 갈아탄 순서랑 지금 정착한 조합 정리해 봤습니다.우비우비는 폴레이싱 → 레이버 → 지금 쓰는 제비표우의(SI-901) 순서로 갈아탔어요. 폴레이싱은 핏감이 좋고 예뻤는데 물이 잘 들어왔어요. 레이버는 리플렉트(반사) 소재라 야간이나 우천 시 상대방한테 노출이 잘 돼서 안전 면에서 좋았고 디자인도 예뻤는데, 사이즈가 살짝 작게 나오고 물도 새고, 재질이 두껍고 답답해서 겨울엔 좋은데 여름엔 많이 덥더라고요.마지막으로 정착한 게 제비표우의 SI-901이에요. 역사가 오래된 회사인데 아직도 버티고 있는 데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 2026. 7. 27.
블랙박스 거치대 멀티바 세팅(배달오토바이 용품 추천)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블랙박스는 지넷 M1, 거치대는 에이원테크로 교체 예정, 멀티바는 알존 제품으로 세팅했습니다. 블랙박스, 거치대, 멀티바 이 세 가지는 사고 났을 때와 매일 배달할 때 둘 다에 직결되는 세팅이에요. 실제로 겪은 문제랑 왜 지금 조합으로 정착했는지 정리해 봤습니다.블랙박스예전에 NMAX 타다가 사고가 났을 때는 블랙박스가 없었어요. 다행히 상대방 100% 과실이라 문제는 없었지만, 요즘은 100% 과실 판정 자체가 잘 안 나오고, 오토바이 보험도 책임보험 하나만 들고 끝나는 시대가 아니다 보니 블랙박스가 사실상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한때는 쇼에이 제이포스4에 포팩트 블루투스를 물려서 블랙박스 기능까지 겸했는데, 카메라 기능 때문에 배터리가 추가로 들어가면서 헬멧이 무거워졌고, .. 2026. 7. 26.
헬멧 블루투스 정착기(마지막 갈아탄 이유, X2 사용후기, QCY)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크랭크스포츠 헬멧+X2 블루투스에 QCY 이어폰을 보조로 쓰는 조합에 정착했습니다. 여름용 헬멧을 Gudook에서 리벨르, 그리고 지금 쓰는 크랭크스포츠까지 갈아타는 동안, 블루투스도 같이 바뀌었어요. 마지막으로 거쳐간 조합이 뭐였는지부터, 지금 쓰는 X2 후기, 같이 쓰고 있는 QCY 이어폰까지 정리해 봤습니다.마지막 갈아탄 이유여름용 헬멧으로 처음 쓴 게 Gudook이었는데, 여기에 BT9을 물려서 썼어요. 귀 전체를 덮는 이어 컵형 구조라 착용감은 나쁘지 않았는데, 마이크가 너무 길어서 음료 마시거나 흡연할 때마다 계속 걸리더라고요.그다음 넘어간 게 리벨르였어요. 헬멧 자체를 바꾼 이유는 지난 편에서 다뤘던 것처럼 통풍 때문이었는데, 여기에도 똑같이 BT9을 물려서 썼습니다... 2026. 7. 26.
실제로 써봤던 헬멧 블루투스 추천(종류, 차이점, 사용후기)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까지 써본 헬멧 블루투스 중 제이포스4+Y20 조합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배달오토바이 헬멧 블루투스, 가격과 음질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헬멧이랑 무게 밸런스가 안 맞으면 목·어깨 통증으로 바로 이어지고, 방수가 안 되면 며칠 못 가 고장 납니다. 지금까지 5개 넘는 조합을 써보며 겪은 시행착오를 정리해 봤습니다.종류그라비티 헬멧에 처음 물려서 쓴 게 id221이었습니다. 가볍고 배터리도 정말 오래갔는데, 저음이 아예 없다시피 해서 듣는 맛이 없었어요.스웨그 RS10에는 id221 MOTO A1을 조합했습니다. 보통 블루투스는 왼쪽 귀 쪽에 다는 게 일반적인데, 이 조합만큼은 일부러 뒤쪽에 달았습니다. 밸런스가 안 맞아 목이 너무 아팠는데, 무게를 뒤로 보내니 그나마 균형이.. 2026. 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