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멧 블루투스 정착기(마지막 갈아탄 이유, X2 사용후기, QCY)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크랭크스포츠 헬멧+X2 블루투스에 QCY 이어폰을 보조로 쓰는 조합에 정착했습니다. 여름용 헬멧을 Gudook에서 리벨르, 그리고 지금 쓰는 크랭크스포츠까지 갈아타는 동안, 블루투스도 같이 바뀌었어요. 마지막으로 거쳐간 조합이 뭐였는지부터, 지금 쓰는 X2 후기, 같이 쓰고 있는 QCY 이어폰까지 정리해 봤습니다.마지막 갈아탄 이유여름용 헬멧으로 처음 쓴 게 Gudook이었는데, 여기에 BT9을 물려서 썼어요. 귀 전체를 덮는 이어 컵형 구조라 착용감은 나쁘지 않았는데, 마이크가 너무 길어서 음료 마시거나 흡연할 때마다 계속 걸리더라고요.그다음 넘어간 게 리벨르였어요. 헬멧 자체를 바꾼 이유는 지난 편에서 다뤘던 것처럼 통풍 때문이었는데, 여기에도 똑같이 BT9을 물려서 썼습니다...
2026. 7. 26.